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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

난 어려서 부터 토끼보단 거북이가 좋았다..

물론 생김새로만 본다면 토끼가 단연 더 좋았지만서도....

항상 토끼와 거북이 사이에서는

거북이가 더 꾸준히 노력하는


노력파라는것이다..

난 그렇지 못했기때문에 동경을 한것일수도 있다..

중학교 영어시간에도 등장하는 토끼와 거북이..

Slow and Steady ....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사람이 만들어 놓은 이미지일뿐....



토끼도 열심히 사는건 매한가지 아닌가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 갈수록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과 함께

먹고 사는것에 대한 무게가 느껴지는 날에는

회상이라는것을 하게끔 만드는 날이 찾아 온다

그리고는 항상 생각하게끔 하는것은 "난 거북이를 더 좋아했었지.." 라는것이다

매일 같이 무엇인가에 쫒기듯 그렇게 바쁘게 지나가는 시간에서

거북이 같이 천천히 목표를 향해 가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거북이 같이 살고 싶지만

토끼처럼 빨리 뛰어가서 쉬는것이 더 좋은것일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평생 떨처 버릴수 없는 내 생각의 모순인가?? 

 

                                      2009.10.20 - CashF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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