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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ㅎㅎ 그리고 그이전...

밴드에 관심이 있었고

또 창피하지만 밴드 보컬도 했었다 ㅎㅎ

신해철을 좋아 했다

그 음악에 묻어 있는 철학적인(개인적으로..) 의미들이 좋았다

인생이란 이름의 꿈
길위에서
HOPE
The Dreamer
Money
민물장어의 꿈


등등 수많은 노래가 있지만 모노크롬 활동할때 외의 노래는 모두 좋아했다 ㅎㅎ

물론 지금도 좋다 오히려 추억이 묻어 있어 더 좋게 느껴지던 날이 많은듯 하다

요근래 말이 좀 많이 나오는 신해철에 좀 실망스럽기는 하다

엄청난 언변으로 인해 더 주목을 받았던 신해철이기에 말에 대한 강박관념이 조금 생기지 않았나 하는것이다

실수 잘못된 언변 아니면 하지 말아도 되는 말등등 그런것들에 대한 부족한 면들이 보이는듯하다

정치를 하려고 하는것인지 구분하게 힘들때도 있고

이슈화되는 언변들은 조금 참아 줬으면하는 바램이 있다

공인이라는 행동이나 말의 자유를 억압받는 직업을 택한 자신의 패널티를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대중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알고 있지 않은가?

그냥 나는 내 생각을 말하는것 뿐이다 라고 하기엔 그 힘이 너무 크다.

나의 어린시절... 에 대한 가사로 마음을 흔들었던 신해철...그의 음악...

조금더 묵직한 언행과 행동 그리고 음악을 하기 바라는 의 입장에서

더 좋은 이미지를 갖고 가기를 바라는데 말이다

음악으로 다시 돌아오는 넥스트 신해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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